사업분야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평발

원인

오소틱 인솔을 착용하는 것이 통증을 줄이고 족압을 분산시키는데 효과적 입니다.
특히, 후아킬레스 건이 단축되어 있는 경우에는 건 스트레칭이 필요합니다. 발가락 끝으로 걷는 운동이나 발가락을 사용하여 물건을 집는 운동을 반복함으로써 경골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발의 통증이 심하거나 강직성 평발의 경우 수술을 해야 하는데 교정을 위해서이 있습니다.

증상과 관리

발 안쪽 아치가 소실되고 발 뒤꿈치가 바깥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신발 안쪽이 주로 닳으며, 장시간보행 및 운동 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통증은 장시간의 보행 및 운동 후 근육피로, 족저근막의 과도한 신장 등과 관련하여 나타납니다. 그러나 강직성 편평족인 경우에는 발을 자주 삐는 증상이 생기기도 하며, 특히 경골근 기능 장애와 관련한 통증 및 족부 기능 장애가 초래되기도 합니다.
평발은 발, 발목, 무릎, 다리, 골반, 그리고 척추 등에 변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은 불안정하기 때문에 관절에 과도하고 비정상적인 운동을 유발하여 쉽게 피로하고 손상을 일으킵니다.
장기적으로 관절염, 무지외반증, 뒤꿈치통증, 지간 신경종 및 여러 발 기형과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인솔처방

  1. 평발이 심한 아이들에게 뼈의 리모델링(Bony Re-modeling)을 통한 교정효과를 제공합니다.
  2. 발과 골반이 바르지 않을 경우 바르게 정렬시켜 줍니다. (골반 및 척추측만증)
  3. 서있거나 걷고 달릴 때 몸의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여 주는 역할을 합니다.
  4.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함으로써 발, 다리는 물론 몸 전체의 피로감을 감소시켜 줍니다.
  5. 보행 시 가해지는 충격으로 인하여 뼈, 관절, 골반 척추 등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요족

원인

아치가 과도하게 높은 발로서 평발과는 반대되는 발입니다. 이러한 발은 충격 흡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하퇴, 발, 허리에 부담을 줍니다. 또한 갈퀴족과 동반되는 경우도 많고, 주로 발가락 뒷부분, 즉 발볼에 통증 및 굳은살이나 티눈이 심하게 발생합니다.

증상과 관리

발아치가 너무 높아서 걸을 때 발 앞꿈치와 뒤꿈치만 닿기 때문에 오래 걸으면 앞, 뒤 부위 중에 힘이 더 많이 받는 곳에 통증이 생깁니다. 아치의 높음과 강직된 종족골로 인하여 정상적인 발바닥 접지가 일어나지 않고, 발뒤축접지 이후 바로 전족부로의 충돌(stnike)이 일어나게 되며, 주로 2,3번 종족골에 보행 충격이 바로 전달되면서 통증이나 굳은살이 발생합니다.

인솔처방

요족의 경우 평발과 반대로 종아치가 너무 높아서 하중이 전족부와 후족부에 편중됩니다. 올바른 3박자 보행이 아닌 뒤꿈치에서 전족부로 힘이 전달되는 2박자 보행으로 인하여 주로 종족골두 버위에 굳은살이 많이 생깁니다. 중족골 부위의 하중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부드러운 쿠션을 통한 하중경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발의 하중이 바깥쪽으로 많이 치우치기 때문에 발바닥 외측 부위를 약간 높여 인솔을 제작할 경우 신체 빌런스를 올바르게 유지시켜 줄 수 있습니다.

당뇨성 족부질환

원인

크게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

  • 제1형 당뇨병

    [소아당뇨]라고도 불리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 제2형 당뇨병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 외에 특정 유전자의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방 및 관리

신경계, 혈관계, 면역계에 이상이 발생하여 여러 문제가 초래된다고 했는데 이들은 각각 따로 나타나지는 않고 대개 같이 나타나는 형태를 취하게 됩니다. 감각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데 가장 초기 증상은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것입니다. 지속기간이 오래되면 발의 감각이 둔해지는데 이렇게 되면 발에 쉽게 상처가 나고, 다치거나 고름 잡혀도 본인은 아픈지 모르게 되고 상처가 커지고 심해져야 깨닫게 됩니다.

운동신경의 이상으로 인한 증상으로는 발가락의 조그만 근육들이 마비되어 망치족이나 갈퀴족 같은 발가락의 변형이 생김으로써 신발이 잘 맞지않게 되고 곧은살이나 상처가 잘 생기게 됩니다. 조그만 발의 상처가 잘 낳지 않고 경우에 따라서는 말단부 부터 썩을 수 있습니다. 혈당이 많이 올라가면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그리고 체중이 급격하게 빠지게 됩니다. 오랜 기간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신체에서 여러 합병증이 발생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망막병, 신기능장애, 신경병이고, 심혈관계 질환까지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발에 쉽게 상처가 나거나 다치기쉬운 당뇨환자들은 당뇨로 인한 또 다른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반드시 당뇨화와 부드럽고 소프트한 오소틱 인솔을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신경 이상을 인하여 근육이 마비될 경우 망치족이나 갈퀴족과 같이 발의 변형을 당뇨화와 오소틱 인솔을 착용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당뇨성 발 궤양의 예방법

  1. 엄격한 혈당관리가 필요합니다.
  2. 매일 발을 관찰 해야합니다.
  3. 발이 꽉 끼이는 작은 신발은 신지 않습니다.
  4. 되도록 맨발로 다니지 않습니다.
  5. 화상이나 동상에 주의합니다.
  6. 무좀은 바로 치료합니다.
  7. 발톱을 깍을 때 상처가 나지 않게 주의합니다.
  8. 굳은살이나 티눈은 조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9. 발의 피부가 건조해지고 갈라지는 것을 예방합니다.
  10. 발은 혈액 순환이 잘되는 자세를 취하도록 합니다.
  11. 운동은 되도록 발에 상처를 주지 않는 운동을 합니다.
  12.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인솔처방

당뇨환자의 경우 우선 피부의 상태, 발톱, 압력 및 상처부위, 관절의 움직임, 발바닥의 감각 유/무 등을 자세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발바닥의 압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당뇨신방의 밑창이 견고한 소재로 제작되어야 하고, 보행시 편리하도록 아웃솔 롤링을 해야 합니다. 롤링이 되어있는 밑창과 환부에 알맞은 당뇨인솔 착용시 중족골 안쪽 경화 부위의 하중을 50%정도 하중을 경감시켜 줄 수 있습니다. 최소한 1cm 두께의 부드럽고 푹신한 소재를 사용하여 인솔 처방 및 제1중족골 아래부위에 상처가 닿지 않도록 도려내어 환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제작한 인솔 및 당뇨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특히 말초신경병증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있는 당뇨환자는 운동, 감각, 자율신경계에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발에 큰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족압을 최대한 줄여 줄 수 있는 푹신하고 부드러운 소재의 인솔을 반드시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지외반증

원인

주로 선천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발생하고, 후천적인 원인은 좁은 신발이나 앞이 뾰족한 구두 등 잘못된 신발 착용이 주 원인입니다. 특히,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생의 경우 앞이 뾰족하고 좁은 신발을 장기간 착용하기 때문에 발 변형이 자주 발생합니다.

증상과 관리

엄지발가락이 외측으로 휘어지면서 보행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의 하나인 엄지발가락이 지탱을 해 주는 역할이 상실되어 발뒤꿈치가 들릴 때 엄지발가락에 힘이 가게 되는데 이때 엄지발가락이 직선으로 되어 있어야 힘이 주어지는데 휘어져 있으면 옆부분에 힘이 가게 되고 (발가락 옆에 굳은살이 발생) 엄지발가락은 점점 더 휘어지게 됩니다

증상이 경미할 경우 볼이 넓고 편안한 신발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기능성 신발이나 오소틱 인솔의 착용을 통하여 통증완화 및 2차변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무지외반각의 휘어진 정도가 심하여 2차 변형이 오는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인솔처방

무지외반증 환자의 경우 발 볼의 너비에 알맞은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발의 상태 및 관절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족압측정을 통하여 하중분포도를 파악합니다. 인솔 제작시 증족골 패드를 사용하여 횡아치를 올려줄 수 있도록 올바른 위치를 선정하는 것이 족압분산에 중요하며, 전족부 부위에 부드러운 쿠션 보강을 통하여 전족부 부위의 하중을 경감시켜줄 수 있도록 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에 더 이상 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발에 적합한 신발 및 오소틱 인솔을 착용하는 것이 족압분산에 효과적입니다.

굳은살

원인

티눈이나 굳은살은 피부에 가해지는 마찰이나 압력같은 자극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발에 적합하지 않는 신발을 오랜기간 착용하거나 오래 걷는 등 운동을 심하게 할 경우 피부에 압력이 가해져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중족골두, 뒤꿈치, 엄지발가락 밑에 자주 생깁니다.

증상과 관리

굳은살 생성부위에 압력이 집중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발 전체에 체중이 분산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발의 구조적인 이상으로 한 부위(굳은살이 생기는 부위)에 지속적으로 많은 체중이 실리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크지 않은 굳은살은 큰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작은 굳은살도 구두, 하이힐 등의 신발은 바닥이 딱딱하여 오래 걷는 경우 통증이 악화되고 티눈등으로 발전합니다. 또 굳은살 제거 후에도 다시 자라는 경우는 티눈이 커지면서 통증이 있게 됩니다. 굳은살이 주위 살에 비해 매우 딱딱하므로 주위 조직을 누르게 되어 마치 신발 속에 작은 돌을 넣고 걷는 것과 비슷한 상태가 됩니다.

인솔처방

뒷굽이 낮은 구두는 가급적 피하고, 발 아치의 지지가 잘되면서 충격흡수가 가능한 밑창이 있는 신발을 착용합니다. 규칙적으로 발 크림을 발라서 촉촉하고 유연하게 유지하며 연마돌이나 연화제를 이용해서 굳은살을 감소 시킬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나 관절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족부클리닉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기능성 발 보조기(FFO)를 통해서 발의 압력분포를 특정 부위가 아닌 발 전체로 갈 수 있게 해야합니다. 신발에 넣어 사용하면 발이 편안해짐은 물론 치료효과도 큽니다.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인 발바닥 사마귀는 치료가 어렵고 재발이 잦기 때문에 계속 제발할 경우 수술을 통하여 치료를 하여야만 합니다.

하지길이차이

원인

소아마비, 교통사고 등과 같은 질환과 사고의 결과 법의 부상으로 인하여 다리 길이는 달라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외적 요인 외에도 다리길이의 차이는 여러가지로 원인에 의해 생깁니다. 크게는 골반의 뒤틀림(기능적인 문제)와 해부학적으로 대퇴골이나 비골이 짧아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증상 및 관리

다리길이 차이가 있을 경우 양발의 체중부하가 달라지므로 정상보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비정상적인 보행으로 인하여 무릎, 골반, 허리 심한경우 목에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체형은 S자 형태로 휘어지게 되며 통증을 유발합니다. 반교정을 하면 다리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근본적인 것은 신체의 기저부를 받치는 발바닥의 균형을 필요로 합니다. 다리길이 차이가 약 1~3cm정도로 미약하며 오소틱을 착용하여 발으 길이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신체 균형을 잡기 위한 근력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 하지길이차이

  • 족압형태(뒤꿈치에 무게가 실리지 않음)

인솔처방

차행족의 경우 선천적인 요인이 대두분이며 보행시 오른쪽 발이 까치발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힘이 듭니다. 양발을 비교하였을 때 한쪽 발 뒤꿈치가 들려있어 무릎을 올바르게 펼 수 없습니다. 인솔제작을 하기 위한 풋폼을 사용하여 족형, 족궁의 모양을 찍고 풋폼에 찍혀있는 발 모형에 석고를 붓고 틀을 제작합니다. 발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Multiform, 보행시 편리하도록 Max Kork, Dibiny Cell 등 가벼운 코르크 소재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발이 회내되어 있기 때문에 인솔 바닥 부분을 약간 높여서 넘어가지 않도록 교정해야 합니다. 보행시 오른쪽 앞 코 부분이 바닥에 끌여 빨리 닳지 않도록 견고한 소재를 사용하여 아웃솔 modification을 해야 합니다. 만약 다리의 길이가 3cm 이상 차이가 날 경우 정형신발을 통한 처방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하지길이차이

  • 족압형태(뒤꿈치에 무게가 실리지 않음)

하지교정차이

O자형다리, X자형다리란?

서 있는 자세에서 다리모양이 O자형, X자형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 O자형 다리

    두발 안쪽을 서로 붙인 다음 무릎사이의 거리가 벌어지는 경우이며 무릎 안쪽과의 거리가 5cm 이상일 경우 비정상적인 O자형 다리라고 합니다.

  • X자형 다리

    무릎 안쪽을 서로 붙인 다음 발목 안쪽 복사뼈의 거리가 벌어지는 경우이며 발목 안쪽 복사뼈의 거리가 5cm 이상일 경우 비정상적인 X자형 다리라고 합니다.

O자형 다리, X자형 다리의 발생 요인

선천적으로 태아의 정상 발달 과정에서 태어나기 전 자궁 속에서 웅크려있다가 다리가 약간 휘어져 있는 상태로 출생하여 만 2세 이전까지는 약간 O자형 다리를 보이는게 정상입니다. 그리고 만 3세 이후로 X자형 다리를 보이다가 만6~8세가 되면 다리가 곧게 펴지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가 되어서도 아이가 계속 X자형, O자형 다리를 보인다면 가까운 족부클리닉 병원을 알아보시고 내원하셔서 전문의에게 검사를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O자형 다리, X자형 다리의 문제점

  1. 미관상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2. 아이들이 자라서 정서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3. 비정상적으로 하중이 무릎이나 발목에 전달되어 여러 가지 성장통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4. 비정상적인 통증으로 운동을 싫어하게 되며 비만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5. 좌우가 비대칭인 경우 척추측만증 등의 부정렬 증후군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다리 상태와 정도를 나이에 맞게 판단하여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저절로 자연 치유를 기대하여 지켜보고 추후에 치료할 것인지 교정장치를 사용하여 지금 치료를 하게 될지 나이와 다리 상태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판단합니다.

T.I.B

GVB

치료시기

O자형 다리 같은 경우 아이가 24개월 미만이고 아주 심하지 않을 경우는 관심을 가지고 경과를 관찰합니다. 반면에 그 이상 좋아지지 않고 간격이 5cm 이상이라면 구루병(비타민D 결핍) 같은 대사성 질환이나 블런트병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정밀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